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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5-03 11:59
[에너지+건자재] LG 하우시스, 친환경 건자재로 ‘매출·에너지’ 잡는다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408  
   http://출처 : http://www.ekn.kr/news/article.html?no=284863 [160]
- 단열재·벽지 제품, 에너지 절감 선도

- 2분기 수익성도 프리미엄 건자재에 기대


[에너지경제신문 신보훈 기자] 친환경 건자재를 중심으로 실적 개선에 나서고 있는 LG하우시스는 올해 1분기도 PF단열재와 친환경 벽지 등을 통해 매출을 증가시켰다.

1일 LG하우시스 영업(잠정)실적에 따르면 올해 1분기 매출은 747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1% 증가했다. 원자재 가격 상승 등의 영향으로 영업이익이 줄어들긴 했지만 LG하우시스는 친환경 건자재를 중심으로 사영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LG하우시스

 

◇ 업계 최초 이어가는 ‘환경성적표지 인증’

LG하우시스는 총 79개의 제품에 대해 ‘환경표지인증’을 받았고, 30개 제품은 ‘탄소성적표지 인증’을 유지하고 있다. 정부가 건축물 내 에너지 절감을 강조하면서 고단열·친환경 제품의 성능 개선에도 투자를 늘려가고 있는 것이다.

LG하우시스의 대표적인 친환경 건자재로는 PF단열재, PVC벽지 등이 있다.

화재 발생 시 불의 확산을 최소화 할 수 있는 준불연재이자 에너지 사용 절감에 효과적인 PF단열재는 제조 과정에서 친환경 발포가스를 사용해 오존층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 했다. LG하우시스의 PF단열재는 높은 단열성과 친환경성을 인정 받아 업계 최초로 환경성적표지 인증을 받았다. 환경성적표지 인증을 받은 제품을 건축물에 사용하면 녹색건축인증에서 가점을 받을 수 있는데, LG하우시스는 이를 통해 향후 매출 향상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LG하우시스의 PF단열재와 친환경 벽지와 바닥재.(사진=LG하우시스)

벽지 및 바닥재도 친환경성을 강조하고 있다. LG하우시스의 PVC벽지 전 제품은 피부자극, 알러지유발물질 등 유해물질 검사에서 기준을 충족했다. 중금속, 휘발성유기화합물 등 유해물질 감소와 생활 환경오염 감소를 인정 받아 업계 최초로 판매되는 모든 제품이 ‘환경표지인증’을 획득했다.

또한, 올해 1월에는 피부에 닿는 표면층에 식물성 수지를 사용해 친환경성을 높인 바닥재를 출시하면서 친환경 제품을 늘려가고 있다.

LG하우시스는 2분기에도 녹색건축인증 의무대상 건축물에 친환경 건자재 확대해 영업이익을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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